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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장폴 사르트르
이름
엄민섭
작성일
2018-12-10


1 


사르트르

 
    사르트르라는 철학자는 1905년 6월21일, 파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릴때 장염을 심하게 앓고 있어서 죽을뻔 했다고 한다. 어머니께서 매일매일 기도를 해서 다음날 아침 병이 나았다. 그러고 나서 1906년 9월 달에 아버지께서는 인도차이나 전투에서 얻은 열병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르트르는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외할아버지 맡에서 자랐다.


    사르트르느 어느날 잠을 자고 있는데 가족이 자기를 버리는 꿈을 꿔서 다음날 가족들에게 잘보일려고 하였다. 1909년 사르트르는 어느날 갑자기 심한 독감 후유증으로 각막 백반을 앓아 오른쪽눈이 사시가 되었다. 눈이 사시가 되었어도 글을 읽고 연극을 하는 데에는 괴로움을 잠시나마 잊게 해 주었다.
 
    사르트르는 글쓰는 것을 잘해서 문필가에 소질이 있다고 할아버지께서 칭찬을 해주시니 사르트르의 장래를 결정짓고 말았다.1951년 , 사르트르는 앙리4세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다. 여기에서 폴 니장을 만났다. 폴니장도 사르트르와 같은 사시다.


 
    1917년, 어머니께서 재혼을 하셔서 의붓 아버지의 길로 갈 수밖에 없었다. 의붓 아버지를 이기고 1920년 다시 파리로 돌아 와서 폴 니장과 함께 지냈다.1924년 파리 고등 사범 학교에 입학 하였다.1929년 철학 교수 시험 준비 중 시몬드 보부아르와 만났다.1933년 독일 베들린에 유학을 가서 현상학을 공부 했다.1941년 수용소에서 눈이 안보인다고 속이고 석방뒤 4월2일 파리로 돌아왔다.

    1943년 사르트르는 다시 레지스탕스 운동에 참여 하였다.1954년 사르트르는 소련을 방문하였다.억압과 착취가 사리진 소련에서, 노동자들의 자발적인 노동과 협력은 사르트르를 감동시켰다.1973년 사르트르는 어느새 늙어 버렸고,실명이 되어 버렸다.


   1980년 4월15일 날에 사르트르는 죽었다. 죽음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삶을 규정짓지 않기를 원하며, 자신이 언제나 삶에 출석하기를 원했던 사르트르는 ‘프랑스 사상의 마지막 거장’이었다고 경의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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